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예전의 <내 이름은 김삼순>같은 느낌인데 <~김삼순>보다는 가볍지만 아기자기한 맛은 더 있다.
드라마도 재미있지만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아주 잠깐 나오는 '쓸자'.
온동네를 쓸고 다닌다고 해서 고은찬(윤은혜)가 붙여준 이름이다.
이렇게 큰 녀석을 한번 키워보고 싶다.
그런데 '쓸자'는 어떤 품종인가? 삽살개?
음......삽살개랑은 다른 것 같은데....
뭐 어쨌거나 예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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