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색 망토의 파랑이 작년 크리스마스 때 제과점에서 준 뽀로로 망토. 두 개를 얻어서 어린 조카에게 하나주었고 남은 하나를 가지고 있었는데 조카가 자기 달라고 했다. 주니까 바로 착용! 며칠 후 문자와 함께 온 파랑이 사진. 크크크... 파랑아, 누나들이 예뻐해서 고생하는구나. ^_______^ 얌전하게 앉은 파랑.. 큰마왕과 행복이네 2012.07.06
다이어트 중인 파랑이 작년에 파랑이는 병원에 입원도 하고 아퍼서 좀 고생했다. 병원에서 하도 난리를 쳐서 치료하기 힘들었다고. 사람에게 참 순한 녀석인데 병원만 가면 돌변! 병원이 공포의 장소로 각인된 모양이다. 살이 엄청 찐 관계로 (사람과 마찬가맂로) 온갖 병에 걸릴 수 있으니 빨리 살을 빼.. 큰마왕과 행복이네 2012.01.30
캣닙부인과 사랑에 빠지다 파랑이가 집에 왔을 때 캣닙부인을 아주 잘 가지고 놀아서 선물로 보내주었다. 그랬더니 파랑이가 캣닙부인과 다정한 한 때(?)를 보내는 사진이 왔다. 여울님에게 백설이가 들어왔을 때도 여울님이 백설이에게 선택된 기념으로 캣닙부인을 보냈다. 캣닙부인에 침이 잔뜩 묻었다. 백설이 머리가 좀 지.. 큰마왕과 행복이네 2011.09.02
파랑이, 멀미 때문에 3 파랑이, 잘 잤어? 음....표정이 그다지 좋지 않군. ㅡㅡ;; 호기심 가득한 반야는 작은마왕 방 입구에 자리를 잡고 파랑이를 살피는 중이다. 캣닙부인과 놀던 파랑이 잠시 휴식 중. 그리고 졸고 있다. 자기도 나름대로 신경이 곤두서 있어서 어제 밤에 제대로 자질 못한거다. 하지만 내가 움직이는 소리에 .. 큰마왕과 행복이네 2011.08.18
파랑이, 멀미 때문에 2 밤이 되자 슬몃 나와서 집안을 탐색하기 시작한 파랑이. 현관 앞에서 신발들 냄새를 맡기도 하고 현관 쪽 창을 한참 내다보기도 했다. 그런 모습이 쪽 자기 식구들을 찾는 것처럼 보였다. 작은마왕 방과 욕실 사이에 앉아 있는 파랑이.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았더니 흐리게 나와서 유화느낌이 나게 해보.. 큰마왕과 행복이네 2011.08.18
파랑이, 멀미 때문에 1 8월 첫주에 파랑이가 이틀 머물다가 갔다. 파랑이 엄마가 시어른들과 휴가를 가는데 파랑이를 데려갈 수 없어서 잠시 맡긴거다. 작년에 파랑이를 혼자 둘 수 없어서 같이 갔는데 멀미를 너무 심하게 했단다. 파랑이 고생이 너무 심해서 어쩔 수 없었다. 식구들이 떠나고 작은마왕 방에 혼자 남은 파랑.. 큰마왕과 행복이네 2011.08.18
파랑이 다녀가다 추석에 파랑이가 집에 왔었다. 동생네가 자고 갈 생각이었기 때문에 파랑이를 데려 온 것인데 오면서 멀미를 했나보다. 그래서 토하고....고생했다, 파랑아! 그런데 정작 보라돌이는 책장 옆으로 숨더니 나오질 읺았고, 엄마인 행복이는 의자 밑으로 들어가 버렸다. 나중에 행복이는 궁금함을 참지 못.. 큰마왕과 행복이네 2009.10.09
조금더 병원에 있어야 하는 반야 원래대로라면 내일 반야가 집으로 돌아오는 날이다. 하지만 원장님과 계속 통화를 하면서 상담한 결과 조금더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었다. 그동안 가까이 지켜본 원장님 말씀에 의하면 반야는 사람보다 고양이를 더 좋아한다고 한다. 병원에 사람이 없으면 다른 고양이와 놀기도 하고 밖으.. 큰마왕과 행복이네 2009.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