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와 한국의 美_점·선·면의 울림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은 2012년 12월 9일까지 환기미술관에서 ‘김환기와 한국의 美_점·선·면의 울림’ 교류 특별전을 개회한다. 국립민속박물관이 환기미술관, 한국자수박물관과 함께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특별전은 국립민속박물관 소장 전통 목가구 14점과 달항아리 1점, 한.. 사진 · 그림 2014.01.07
[스크랩] 하루 고양이展 - 냐옹~~ 하루 고양이 GALLERY & ARTSHOP 하루고양이전 포스터 고양이들이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명체가 된 것은 단순한 신의 축복이 아니다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당신이 나의 깜찍함과 자상함에 반하기를 .. 삼청동엔 늘 고양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물론 소품이죠.. 작고 앙증맞은 도자.. 사진 · 그림 2012.07.04
박혜수 - 빛으로도 쏘지 마라 빛으로도 쏘지마라-All we need is LOVE_ 나무, 형광등, 참새박제_85*30*13cm_2010 * 지난 해부터 우리는 생목숨들을 매장하고 있다. 그렇게 죽어간 목숨들이 묻힌 땅에서는 피가 흐르고 사람들에게 그 피가 묻는다. 그래서 너희들은 안전해졌냐고. 참 못할 짓이다. http://www.phsoo.com/Main_in http://www.phsoo.. 사진 · 그림 2011.01.09
허진영 - Rhythm of face 허진영_rhythm of face_디지털 프린트_24×30inch_2008 남서울대학교 아트센터 갤러리 이앙에서 도쿄공예대학 동문전시회(2011.1.12 ~ 1.17)가 열리고 있다. 그 작품들 중 하나. 여인의 눈은 새(鳥)가 되었다. 높은 하늘 위에서도 작은 움직임을 포착해내는 맹금류의 눈은 아니다. 작가가 왜 제목을 <.. 사진 · 그림 2011.01.09
이이립 - 방_기다렸던, 기다리는 피가 끓던 시간은 지나 삶은 누추해졌으나 한 때의 화려함은 의자로 남아있다. 추억이나 영광의 시절은 방문을 열면 거기에 있을 것만 같지만 그건 또다른 문으로 들어가는 기억의 복도. 낡은 벽,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 햇살이 비낀 곳의 화려한 의자가 시선을 끌었다. 그러나 그림보다 난 화가의 이.. 사진 · 그림 2009.08.06
한영수 - 굴뚝청소부 한영수_굴뚝청소부_사진인화_51.3×61cm_1958 한국사진의 과거를 간략히 살펴보면, 역사적으로 근대사진은 시대적 성격상 무엇보다 회화에서 벗어나 사진의 독자적 존재와 가치추구를 그 이상으로 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근대사진미학의 견고한 울타리는 사진을 외풍에서 지켜줄 수는 있었지만 사.. 사진 · 그림 2009.05.03
김은옥 - Precious Message 김은옥_The Precious Message_캔버스에 유채_100×100cm_2009 김은옥_The Precious Message_캔버스에 유채_130.3×162cm_2009 지금은 보자기를 잘 사용하지 않지만 내가 아주 어렸을 때는 그렇지 않았다. 보자기는 스스로의 형태가 고정되어 있지 않아서 어떤 물건이라도 담을 수 있는 넉넉함이 있다. 또한 보자기의 색이나.. 사진 · 그림 2009.05.03
허보리 - Beyond Words 허보리_새우잠_캔버스에 유채_122×122cm_2009 허보리_가죽빵_캔버스에 유채_122×122cm_2009 작가는 <글을 쓰다가도 무언가 막히면 따로 그림을 그려서 설명했던 때가 있었다. 글보다 그림이 빠르다고 생각했었다. 아마도 내게 언어는 그림보다 어려운 것 같다. 특히나 복잡한 무엇인가를 하나씩 꼬집어서 .. 사진 · 그림 2009.05.03
김윤재 - 산수조각 김윤재_그리운 금강산 연작2_혼합재료에 아크릴, 먹 채색_45×45×45cm_2008 금강산에 가고 싶다는 생각은 한다. 하지만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다. 아마 금강산에 대한 마음이 깊지 않기 때문이리라. 내 머리 속의 금강산은 세월을 낚는 강태공처럼 급한 것이 없다. 단지 눈만 그곳을 향할 뿐이다. 김윤.. 사진 · 그림 2009.05.03
데이비드 코티 David Korty 데이비드 코티_Untitled(yellow house on hill)_리넨에 유채_144.8×100.7cm_2009 바람 부는 언덕에 자리 잡은 집엔 빨래가 널려 있다. 언덕으로 보인 것은 지질단층을 보여주는 것같기도 하고 오래 전부터 쌓여 온 인류의 시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작가와 작품 설명 : http://neolook.net/mm09/090424e.htm 사진 · 그림 2009.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