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스 때 제과점에서 준 뽀로로 망토. 두 개를 얻어서 어린 조카에게 하나주었고 남은 하나를 가지고 있었는데 조카가 자기 달라고 했다. 주니까 바로 착용!
며칠 후 문자와 함께 온 파랑이 사진. 크크크...
파랑아, 누나들이 예뻐해서 고생하는구나. ^_______^
얌전하게 앉은 파랑이. 본지 오래되었네. 보고싶다!
동생네 안방 침대 옆에는 파랑이가 좋아하는 축구공 모양의 커다란 쿠션이 있다.
파랑이는 여기서 주로 잔단다.
아쉽지만 파랑이 얘기는 여기까지....으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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