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마왕과 행복이네

연두색 망토의 파랑이

MissJaneMarple 2012. 7. 6. 02:47

 

 

작년 크리스마스 때 제과점에서 준 뽀로로 망토. 두 개를 얻어서 어린 조카에게 하나주었고 남은 하나를 가지고 있었는데 조카가 자기 달라고 했다. 주니까 바로 착용!

 

며칠 후 문자와 함께 온 파랑이 사진. 크크크...

파랑아, 누나들이 예뻐해서 고생하는구나. ^_______^

 

얌전하게 앉은 파랑이. 본지 오래되었네. 보고싶다!

 

 

동생네 안방 침대 옆에는 파랑이가 좋아하는 축구공 모양의 커다란 쿠션이 있다.

파랑이는 여기서 주로 잔단다.

 

아쉽지만 파랑이 얘기는 여기까지....으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