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9. 26(월) ~ 2011. 10. 03(월) 기간 동안 중국국립박물관을 비롯하여 베이징 시 전역에서
2011년도 베이징 디자인위크 및 제 1회 베이징 국제디자인트리엔날레가 열렸었단다.
(공식 홈페이지: http://www.bjdw.org/en)
뒤늦게 메일을 열어보고서야 안 마플. ^^;;
뭐 사실 알아도 베이징에 갈 일은 없었겠지만....하하하...
중국국립박물관(http://en.bidt.org/)에서는 1. 창의적인 연결점(Creative Junctions),
2. 대나무 다시 생각하기(Rethinking Bamboo), 3. 이유 디자인 감성(Reason Design Emotion), 4. 좋은 사람들(Good Guys), 5. 만약에(What If)라는 주제로 다섯 개 전시실에서 열렸다.
Copyright © Beijing Design Week 2011
작품 제목: 랜덤(Random) 국가: 독일
디자이너: 노이란트 인더스트리디자인(Industriedesign, Neuland)
창의적 연결점에 전시된 작품. 작품명은 랜덤인데 나는 보자마자 '사다리 타기'가 생각났다.
우헤헤헤.....ㅡㅡ;;
Copyright © Beijing Design Week 2011
작품 제목: 알레산드라(Alessandra) 국가: 스페인 디자이너: 하비에르 마리스칼(Mariscal, Javier)
정말 멋진 의자다. 배경색이 근사해서 더 그렇게 보이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역시 이 의자도 범고래 프리윌리가 떠올라 버렸다는.....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소개되어 있다.
너무나 멋진 작품들이 많고 정말 중국적인 디자인, 생태문제를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작품 등등
눈 여겨 볼만한 작품들이 많이 있다. 천천히 읽어보길.
Copyright © Dezeen Limited 2011
비엔나의 건축가인 데자나 카빌조(Dejana Kabiljo)의 작품.
이 작품의 제목이 이 게시물의 제목이다. Let Them Sit Cake!
이것은 밀가루를 채운 포대에 가짜 초콜릿 아이싱을 얹은 대형 소파다. 비엔나의 케익과 패이스트리류에 영감을 받아 재활용 가능한 임시 소파를 만든 것이라고 한다. 아이싱은 물렁한 느낌이 나는 물질이고 진짜 초콜릿과는 달리 만지면 녹지 않는단다.
매우 재미있고 기발한 작품이라서 한번쯤 앉아 보기는 하겠지만 오래 앉고 싶지는 않을 것 같다.
실제로 앉아보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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