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Giorgia Zanellato
큰 꽃다발, 작은 야생화 묶음 또는 관상용 식물 등의 여러가지 꽃에 따라 알맞는 장식 용기가 필요하다.
디자이너인 지오지아 자넬라토_Giorgia Zanellato는 크기가 정해진 용기에 문제를 제기하여 분석을 통해 완전 새로운 해답을 찾았다. 꽃 자체가 충분한 장식 효과가 있고 꽃병 컬렉션으로 드라마틱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수백 개의 반사되는 깎인 면들 안에 꽃 자체의 아름다움이 새로운 효과를 발휘한다. 누군가가 테이블 장식품인 꽃을 이 Narciso에 넣는다면 더 이상 화려한 꽃다발은 필요치 않다. 단 하나의 줄기가 여기서는 묶음이 되기 때문이다.
글, 사진 출처 : http://www.designdb.com/dreport/dblogView.asp?bbsPKID=20177&gubun=1
이 작품에 대해 좀더 자세히 설명해 놓은 곳: http://blog.naver.com/fourl/145761839
'광고 · 디자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Good design - 차(tea)를 품은 잠수부 (0) | 2012.07.01 |
---|---|
Good design - 나무 진주 목걸이 조명 Earl (0) | 2012.02.01 |
Good design - 초보운전 (무한도전) (0) | 2011.11.18 |
Good design - Let Them Sit Cake! (0) | 2011.11.18 |
Good design - 복福 고양이 (0) | 2011.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