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 수확용 바구니 부끄럽게도 베트남이 여러 민족으로 이루어진 나라인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혼자 얼굴이 화끈 거리네요. 바구니의 윗부분을 확대한 것입니다. 전체적으로는 단순하지만 줄을 살짝 늘여놓아서 단조로움을 파하고 있습니다. 아랫부분을 사각으로 하여 안정감을 주고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대나무나.. 세계의 문화 2007.08.09
지금은 이런 사진 못찍어요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1950년대에 본지에 실린 그레이 가족의 사진들을 봤다. 랠프는 1953년 6월호에 "우리는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갈색, 황갈색 그리고 검정색 곰들을 보았다."고 기록했다. 사실 그의 아이들인 주디스(차 안), 메리 엘렌과 윌(지붕 위)은 권장거리보다 더 가까운 곳에서 곰들을 구경했.. 세계의 문화 2007.05.23
인도적인 너무나 인도적인 잘린 머리들을 주렁주렁 매단 목걸이와 여러 개의 팔. 힌두교의 여신으로 창조자이자 파괴자인 칼리가 분명하다. 이 신상은 사진기자 마리아 스텐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레도에 있는 이 작업장은 1942년부터 축제용 힌두교 신상을 만들어왔다. - 내셔널 지오그래픽 2003년 11월호 - 편집자가 정한 제목.. 세계의 문화 2007.05.23
이집트 - 아누비스 Anubis 2 Anpu라고도 함. 고대 이집트의 죽음의 신. 재칼의 머리를 지닌 인간의 모습으로 묘사되었다. 고왕국의 초기 왕조시대에 아누비스는 죽음의 신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으나, 뒤에는 오시리스에게 그 자리를 내어준다. 처음 네 개의 작은 그림에는 아누비스의 손에 앙크가 들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세계의 문화 2007.05.01
이집트 - 카노푸스 Canopic jar 고대 이집트의 장례 의식에서 미라를 만드는 도중 시체에서 내장을 꺼내 향료로 방부처리해 넣어두었던 뚜껑 달린 그릇. 고왕국(BC 2575경~2130경) 때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초기 카노푸스 단지에는 평범한 뚜껑이 달렸으나 중왕국(BC 1938경~1600경) 때부터 죽은 자를 나타낸 듯한 인간의 두상(頭像)을 조각.. 세계의 문화 2007.04.28
몽골인의 영원한 하늘, 텡그리 신앙 어느 나라 사람에게나 시대를 초월하여 변하지 않는 신앙이 있다. 몽골인의 텡그리 신앙도 그 중 하나다. 텡그리는 몽골어로 하늘과 그 하늘이 신격화된 천신(天神)을 말한다. 몽골인들은 예로부터 이 텡그리를 세상만사를 주재하는 지고의 존재로 인식하고 그에 대한 무한한 존경과 경배를 아끼지 않.. 세계의 문화 2007.04.13
티벳 - 두개골탈 티벳박물관도 가야 하는데...마음만 먹고 걸음하지 못한 곳 중 하나입니다. 예전에 대만에 갔을 때 마침 티벳 불교전을 하기에 본 적이 있는데 그때 아주 좋았더랬습니다. 티벳불교도 흥미로웠구요. 그 후 티벳에 대한 책도 읽고 달라이라마의 글도 보았습니다. 티벳이 중국령인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세계의 문화 2007.03.26
중국- 조각품을 연상시키는 각종 먹 흔히 보았던 길쭉하고 납작한 막대 모양의 먹 뿐 아니라, 다양한 금박 문양을 베풀거나 섬세한 조각을 새겨 넣어 미적 요소까지 고려한 먹의 모습이 이채롭다. (청대) 세계의 문화 2007.03.19
이집트 - 아누비스 Anubis 미이라를 만들고 있는 아누비스 아누비스는 고대 이집트의 죽음의 신입니다. 재칼의 머리와 인간의 몸을 하고 있다고 하지요. 물론 나중엔 오시리스에게 죽음의 신 자리를 내주게 됩니다. 아누비스는 시체의 부패를 막는 기술의 발명자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세계의 문화 2007.03.16
이집트 - 사자 다리 모양의 의자 제 컴에 저장된 사진입니다. 의자가 만들어진 시기는 알 수 없구요...^^;; 의자 다리가 사자 다리 모양으로 되어 있는 걸로 봐선 왕이나 귀족이 사용한 것이겠지요. 세계의 문화 2007.03.16